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이현지 "4대 바나나걸 김상미, 저도 놀랐어요"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08.10.17 12:31
수정

´3대 바나나걸´ 이현지가 ´4대´ 김상미의 활약에 남다른 뿌듯함을 자랑했다.

이현지는 ´3대 바나나걸´로 선 보인 ´초콜릿´이란 곡으로 가수 활동 전혀 없이 가요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이에 힘입어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시에 MBC 시트콤 <코끼리>에도 캐스팅돼 애초 목표인 연기자로 화려한 안방 데뷔 신고식도 마쳤다.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키스미 키스미´를 발표, 활발한 할동을 펼치며 ´바나나걸´로서의 이미지를 당당히 벗어냈으나, 최근 4대 바나나걸 김상미의 인기 상승세와 함께 또 다시 과거 ´바나나걸´로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상황.

이에 이현지는 "´바나나걸´로 또 한 번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 ´4대 바나나걸´이 더욱 빛나는 상황이 질투보다는 고마운 마음이 든다"며 "김상미(언니)를 실제 몇 번 만난 적이 있는데 정말 ´끼´가 많아서 먼저 데뷔한 내가 배울점이 더 많겠더라"고 기분 좋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계속 새로운 바나나걸이 바통을 이어받아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묻어 갈수도 있지 않을까. "고 깜찍한 흑심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현지는 첫번째 타이틀곡 ´키스미 키스미´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 귀엽고 깜찍한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여 호평 받고 있으며, 싱글곡 ´미쳐미쳐미쳐´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상미는 17일 로리타룩 화보를 선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데일리안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