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무대 압도하는 조용필의 포스
입력 2008.10.12 14:56
수정
ⓒ 데일리안 이한철
ⓒ 데일리안 이한철
11일 오후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서 펼쳐진 조용필 40주년 콘서트 ‘The history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4만여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조용필은 이날 공연에서 ‘꿈’ ‘킬리만자로의 표범’ ‘모나리자’ ‘단발머리’ 등 주옥같은 히트곡 30여곡을 불렀으며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화려한 영상무대 장비로 객석을 꽉 메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5월 서울 잠실주경기장서 시작된 조용필 40주년 콘서트는 지금까지 대전, 대구, 광주 등 국내 10여 개 도시에서 펼쳐졌으며 매회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조용필 전국투어 콘서트는 연말까지 매주 펼쳐질 예정이다. [데일리안 문화 = 이한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