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연
입력 2023.09.26 09:18
수정 2023.09.26 09:18
가수 지코가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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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은 26일 “지코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해 폭넓은 사랑 받는 아티스트로 수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라며 지코를 오는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의 첫 번째 헤드라이너로 내세웠다.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은 관객들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참여하는 테마파크형 페스티벌로, 현재 1차 블라인드 티켓이 전량 매진됐다. 이어 얼리버드 티켓과 ‘지니패스’ 등 다양한 티켓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지니뮤직은 지난 2018년, 2019년에 걸쳐 누적 1만2000명 관객이 참여한 ‘지니뮤직 페스티벌’을 진행해 왔다. 사이먼 도미닉, 이영지, 스윙스, 그레이, 비와이, 크러쉬 등 매년 15팀 이상 동원된 공연을 펼쳤다.
지니뮤직 이상헌 마케팅 본부장은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 블라인드 티켓이 전량 매진됐다”며 “지니뮤직 페스티벌은 한겨울에 즐기는 여름 페스티벌로 힙합 아티스트와 팬들이 열정적으로 음악을 즐기는 최고의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