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5’ 윤성빈 출격, 주상욱과 엎치락뒤치락 대역전극
입력 2023.09.21 05:59
수정 2023.09.21 10:33
오후 10시 30분 방송
‘도시어부5’에서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이 활약한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이하 ‘도시어부5’)에서는 1년 만에 경북 경주를 찾아 대삼치 낚시에 도전하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채널A
‘도시어부5’ 측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삼치에 맞서는 특급 게스트로 힘의 상징인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이 출격했다. 윤성빈은 등장과 동시에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는데, 특히 평소 게스트에게 큰 관심을 주지 않던 이경규도 남다른 관심을 표했다.
이어 낚시는 처음이라는 윤성빈의 말에 “안 해본 사람을 참 좋아해”라며 더욱 반가워하는 이덕화의 반응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펼쳐진 본격적인 낚시에서 주상욱은 도시어부 고정 출연에 대한 야망과 엄청난 승부욕을 드러내며 대삼치를 연이어 낚았다. 이에 질세라 윤성빈도 초보 낚시꾼답지 않은 반전 실력을 선보이며 연속 히트에 성공, 거듭되는 역전의 상황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오후 10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