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프리카TV와 ‘낚시의 신: 크루’ 예능 콘텐츠 제작
입력 2023.07.24 12:33
수정 2023.07.24 12:33
유명 게임·낚시 인플루언서 출연
컴투스 ‘낚시의 신: 크루’와 아프리카TV 콘텐츠.ⓒ컴투스
컴투스가 3D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 크루(Ace Fishing: Crew)’ 글로벌 출시와 함께 아프리카TV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컴투스는 낚시의 신: 크루 출시에 맞춰 아프리카TV와 함께 게이머와 낚시인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협업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여러 게임 전문 인플루언서와 낚시 전문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실제 낚시와 낚시의 신: 크루 플레이를 병행해 가며 진정한 '낚시 고수'를 가려내기 위한 대결을 진행했다.
콘텐츠에 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은 두 크루로 나뉘어 3라운드에 걸쳐 낚싯배 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는 게임 인플루언서들이 낚시 전문 인플루언서들의 지시를 받아 실제 낚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라운드에선 모든 크루원들이 낚시의 신: 크루를 플레이하며 길이, 무게 등 다양한 기준으로 대결했다. 낚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실제 낚시가 아닌 낚시게임을 하는 독특한 모습이 반전의 재미를 자아냈다.
마지막 3라운드는 실제 낚시와 낚시의 신: 크루를 접목한 크루 대결 방식으로 진행됐다. 30분의 제한 시간 동안 낚시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실제로 잡은 물고기와 게임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낚시의 신: 크루에서 잡은 물고기의 무게를 합산해 승부를 결정했으며, 승리팀에게는 호화로운 만찬이, 패배팀에게는 벌칙이 부여됐다.
각 인플루언서들은 이번 컬래버 콘텐츠 외에도 함께 콘텐츠를 진행했던 크루원들과 함께 개별 라이브 방송으로 게임의 재미를 알렸다. 인플루언서들은 닮은꼴 크루 찾기, 크루원 육성 등의 미션을 통해 유저들에게 낚시의 신: 크루가 지닌 매력을 전달했다.
신작 낚시의 신: 크루는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를 보유한 낚시의 신 IP를 기반으로 한 레포츠 게임이다. 낚시 게임 본연의 재미는 물론 캐릭터 수집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낚시에 익숙지 않은 유저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 20일 글로벌 17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작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게임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 유저들을 공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