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kiwi’ 수신상품 재출시…최대 연 3.5% 금리
입력 2023.06.28 10:47
수정 2023.06.28 10:47
KB저축은행 본점.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은 파킹통장인 kiwi팡팡통장을 지난달 출시한 데 이어 kiwi회전식정기예금, 플러스kiwi적금까지 재출시하며 다양한 수신상품을 확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kiwi팡팡통장은 높은 기본금리와 예치금액의 규모가 크다는 특징이 있다. 최대 1억원까지 아무런 조건없이 기본 연3.0%의 금리를 받을수 있으며 우대이율을 적용할 경우 최대 연 3.5%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대이율 적용은 멤버십 가입 또는 마케팅 동의, 자동이체 2건 등록, 이체거래 1회 이상 등 비교적 쉬운 방식을 통해 달성이 가능하므로 많은 고객이 쉽게 혜택을 누릴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플러스kiwi적금, KB꿀적금과 같은 적금 상품도 특판 중이다. 플러스kiwi적금의 경우 목표금액을 설정하고 달성할 경우 조건별 우대금리에 포인트리 혜택을 플러스 해주는 상품이다. 최저 연 2.5%에서 최고 연 3.5%의 금리와 연 2%의 포인트리가 추가 제공돼 최대 연 5.5% 혜택을 받을수 있다. 해당 상품은 선착순 20000좌 한도로 판매 중이며 도달 전까지는 해지후 재가입이 가능하다.
KB꿀적금은 게이미피케이션을 적용한 상품으로 100일동안 매일 일정 금액을 납입하고, 게임을 통해 포인트리를 획득할 수 있다. 가입 금액 1000원을 100일 동안 가입 시 연 4.1%의 금리가 적용돼 비록 이자는 1000원 미만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게임을 통해 최대 5000포인트리를 받을 수 있고, 친구추천으로 최대 50000포인트리가 지급된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단기 자금운용을 위해 고금리의 파킹통장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하고자 기본금리가 높고 우대금리 허들이 낮은 앱전용 kiwi팡팡통장을 출시하게 됐다" 고 말했다.
해당 상품들은 KB저축은행의 모바일 앱 키위뱅크를 통해 100% 비대면 가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