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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아침 7시 호우특보 모두 해제…중대본 비상 1단계 해제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입력 2023.06.27 09:11
수정 2023.06.27 09:11

인명피해 아직 없어…시설 피해 토사 유출, 축대 붕괴 각 1건

장마가 시작된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27일 오전 7시부로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 단계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전날 오전 3시 호우특보 확대에 따라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 바 있다.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순이며, 중대본 비상대응 수위는 1∼3단계 순으로 올라간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 피해는 충북에서 토사 유출과 축대 붕괴가 각각 1건 있었다.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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