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금감원, '전세사기' 경매 기일 도래 15건 모두 연기

김재은 기자 (enfj@dailian.co.kr)
입력 2023.05.02 16:26
수정 2023.05.04 10:27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전세사기, 깡통전세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 출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금융감독원은 경매기일이 도래한 15건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 금융업권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협조로 15건 전체의 경매기일이 연기됐다고 2일 밝혔다.


금감원은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각 업권 협회 및 금융사와 공동으로 20일부터 매각・경매현황 밀착 모니터링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금감원과 각 금융업권은 채권매각 유예 및 경매기일 연기 등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은 기자 (enfj@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