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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셀토스 연식변경 모델 출시…2071만원부터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입력 2023.05.02 09:00
수정 2023.05.02 09:00

전자식 변속 다이얼·패들 시프트 등 사양 확대 적용

내외장 고급화로 디자인 완성도 한층 높여

기아 The 2024 셀토스. ⓒ기아

기아의 소형 SUV 셀토스가 연식변경 모델로 출시됐다. 소폭의 디자인 개선과 편의사양 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높이면서 가격은 기본트림 기준 10만원 가량 올렸다.


기아는 2일 ‘The 2024 셀토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4 셀토스는 인기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패들 시프트를 기본화하고 전 트림에 1열 시트백 포켓을 기본 적용했다.


또,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모니터링 팩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를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내외장 고급화로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시그니처 트림에 블랙 하이그로시 소재의 도어 스위치 패널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고, 최상위 트림인 그래비티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용 블랙 하이그로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한층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구현했다.


2024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모델 판매 가격은 ▲트렌디 2170만원 ▲프레스티지 2493만원 ▲시그니처 2665만원 ▲그래비티 2705만원이다.


2.0 가솔린 모델 가격은 ▲트렌디 2071만원 ▲프레스티지 2395만원 ▲시그니처 2567만원 ▲그래비티 2606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4 셀토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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