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양금덕-김성주 할머니
입력 2023.03.07 14:30
수정 2023.03.07 14:3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오른쪽), 김성주 할머니가 7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시국선언'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오른쪽), 김성주 할머니가 7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굴욕적인 강제동원 정부해법 강행 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긴급시국선언'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