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일본 사죄와 전범 기업 직접 배상 이행 촉구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
입력 2023.02.13 14:40
수정 2023.02.13 14:41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강은미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의 강제동원 범죄에 면죄부를 준 정부 대책 규탄, 일본의 사죄와 전범 기업의 직접 배상 이행 촉구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강은미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의 강제동원 범죄에 면죄부를 준 정부 대책 규탄, 일본의 사죄와 전범 기업의 직접 배상 이행 촉구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