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모욕적이고 부당하지만 오라니 또 가겠다"
입력 2023.01.30 12:17
수정 2023.01.30 12:2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검찰 소환 조사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대장동·위례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2차 출석 요구와 관련해 "모욕적이고 부당하지만, 패자로서 오라고 하니 또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검찰 소환 조사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 대표는 대장동·위례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2차 출석 요구와 관련해 "모욕적이고 부당하지만, 패자로서 오라고 하니 또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