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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길 현 쌍방울 회장, 김성태 전 회장과 함께 귀국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3.01.17 09:47
수정 2023.01.17 09:48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해외 도피 중 태국에서 붙잡힌 양선길 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게 체포돼 호송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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