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올유닛 체크카드’ 출시
입력 2022.12.16 09:56
수정 2022.12.16 09:56
ⓒMG새마을금고
MG새마을금고는 16일 자동할인 캐시백, 해외 이용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올유닛(AllYouNeed)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유닛 체크카드는 ▲이동통신요금(SKT‧KT‧LG U+) 결제금액의 1% ▲레저업종(골프‧스키장 등) 이용금액의 1% ▲의료비(종합병원‧치과‧약국 등) 이용금액의 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A영역(커피&백화점) ▲B영역(마트&슈퍼마켓) ▲C영역(온라인쇼핑) 중 이용금액이 가장 큰 1개의 영역에서 1% 자동할인을 해주며, 해외 이용 수수료 전액 면제 등 고객생활 영역에서의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월 이용실적 50만원 이상 충족 시 위 혜택이 제공되며, 카드 신규 발급 월 포함 2개월은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새마을금고는 올유닛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달 중 특별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새마을금고 체크카드 홈페이지 및 더뱅킹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생활‧쇼핑 영역의 다양한 가맹점에서 자동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생활 대표 카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올유닛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