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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잡는’ 박예진…왠만한 남자보다 용기 낫다?!


입력 2008.07.13 21:04
수정

그동안 방송에서 청순미를 뽐내던 박예진이 최근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박예진은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13일 방송에서 토종닭을 서슴없이 잡는 용기(?)를 선보여 주위의 큰 박수를 받았다.

전라남도 보성군 강골마을을 찾은 ‘패밀리가 떴다’ 멤버들은 동네 할아버지에게서 닭 한 마리를 선물 받았다. 하지만 막상 닭을 잡아야 하자 유재석, 김수로, 이천희, 박해진 등은 어찌할 바 몰랐고, 이에 박예진이 나선 것.

또한 대나무 숲에서는 ‘와호장룡 패밀리’란 주제로 각 멤버들이 조를 짜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이효리는 유재석의 급소를 가격, 땅바닥에 쓰러진 유재석은 바닥에 뒹굴며 고통스러워해 시청자들을 웃음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한편, 오는 16일 앨범 발매를 앞둔 이효리는 3집 앨범 ‘잇츠 효리쉬’의 음원이 유출되는 사태가 벌어져 울상을 지었다.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외국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에 타이틀곡 ´유고걸(U-Go-Girl)´ 등 5곡 모두가 유출돼 곧바로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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