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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먹통 사태로 고개 숙인 카카오 각자대표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10.19 11:58
수정 2022.10.19 11:59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남궁훈(왼쪽)·홍은택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판교아지트에서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인한 대규모 먹통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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