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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탑승한 '신당역 살인사건' 피의자 전주환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9.21 08:20
수정 2022.09.21 08:20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전주환(31)이 21일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에서 출감된 뒤 검찰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전주환은 지난1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내부 화장실에서 자신과 서울교통공사 입사 동기였던 역무원 A(28)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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