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재창업 소기업·소상공인에 특례보증대출
입력 2022.09.07 08:47
수정 2022.09.07 08:47
NH농협은행의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소개 포스터.ⓒ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후 재창업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초기창업자금 지원을 위한 재창업 특례보증대출 상품을 판매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재창업 특례보증대출은 2020년 이후 폐업 후 재창업하거나 업종을 전환한 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전액보증서 담보대출로 대출한도는 최대 5000만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상환방법은 일시상환 또는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중도상환해약금은 면제된다.
이연호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