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2009년 4월 1일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70원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80원 상승한 1,371.4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다우, CEO 교체…캐런 카터 선임·짐 피털링은 이사회 의장으로
04.16 17:16 정진주 기자
단독 AWS 공급망 총괄·배터리 책임자, 삼성SDI 만났다…협력 논의 주목
11:39 이소영 기자
추경호·유영하 대구시장 '2파전' 압축…충북 윤갑근 본경선행
15:00 김수현 기자
파업으로 30조 날릴 판에 난동꾼까지 가세한 삼성 서초사옥
15:25 정인혁 기자
한동훈 막기 위해 전재수 사퇴 연기?…정청래 "꼼수 쓰지 않겠다"
14:31 김주훈 기자
한화솔루션, 금감원 요청 수용…유증 2.4조→ 1.8조로 축소
16:02 정진주 기자
트럼프 정조준한 교황 “한 줌의 폭군, 세계 유린해…禍가 있을 것”
15:02 김규환 기자
"안녕, 엘무원"…'차화정 시대'와 작별하는 LG화학
07:00 정진주 기자
6200선 반납한 코스피, 미·이란 협상 앞두고 ‘숨고르기’
16:00 서진주 기자
박형준, 전재수와 격차 8.7%p…한 자릿수 이내로 바짝 추격
14:30 고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