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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숙명여대와 손잡고 4차산업 인재양성 나선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daum.net)
입력 2022.09.01 17:32
수정 2022.09.01 17:32

업무협약식 현장. 왼쪽부터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 KTL 김세종 원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숙명여자대학교와 '4차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4차산업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과정 개발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취업 연계 지원 ▲상호간 정보·인적교류 및 공동연구 ▲4차산업 분야 정부 연구개발사업 공동 기획 등 국가 산업발전에 필요한 4차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KTL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5G 등 4차산업 분야에 대한 시험인증 및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4차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한양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 경상국립대학교 등 국내 여러 대학과 협력하고 있다.


교육부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링크3.0)'을 추진하고 있는 숙명여대와도 함께 협업해 4차산업 미래인재 양성과 산학연 혁신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세종 KTL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약속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KTL은 56년간 축적한 전문역량과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많은 대학생들이 좋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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