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희생당한 조합원 추모하는 서비스연맹
입력 2022.08.16 14:05
수정 2022.08.16 14:06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재난불평등추모행동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설치한 폭우 참사로 희생된 주거취약계층·발달장애인·빈곤층·노동자 시민분향소에서 이번 폭우로 사망한 조합원을 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분향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재난불평등추모행동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앞에서 설치한 폭우 참사로 희생된 주거취약계층·발달장애인·빈곤층·노동자 시민분향소에서 이번 폭우로 사망한 조합원을 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분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