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비대위 체제' 결론…"비상상황에 동의"
입력 2022.08.01 16:00
수정 2022.08.01 16:00
당대표 직무대행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일 오후 오후 외부일정을 마치고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속보] 국민의힘 '비대위 체제' 결론…"비상상황에 동의"
당대표 직무대행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일 오후 오후 외부일정을 마치고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속보] 국민의힘 '비대위 체제' 결론…"비상상황에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