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언하는 탈북민들
입력 2022.07.20 16:43
수정 2022.07.20 16:43

탈북민 박명철 전 청진수산사업소 지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증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탈북민 박명철 전 청진수산사업소 지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 실태조사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증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