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13년 2개월여만에 1,320원을 돌파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종가가 전일 대비 14원 오른 1,326.1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실시간 랭킹뉴스
다우, CEO 교체…캐런 카터 선임·짐 피털링은 이사회 의장으로
04.16 17:16 정진주 기자
"지선 포기 시그널인가"…'빈손 방미 장동혁'에 국민의힘 내부 한숨
00:00 김민석 기자
우물안 개구리 한국
08:10 데스크
단독 "90년생도 짐 싼다"…LG화학, '매각 사업' 희망퇴직 실시
04.15 12:26 정진주 기자
"코스피는 딴 세상 얘기"…계란값 폭등, 소상공인 '울상'
07:36 김찬주 기자
"3.5% 예금 쏟아진다"…고금리 주는 저축은행 어디?
07:23 박상우 기자
중동發 수입물가 급등…소비자물가 ‘도미노 상승’ 압박
04.16 18:01 김지현 기자
뱅크샐러드 “고유가에 K-패스 수요↑”…교통카드 발급량 최대 60% 증가
04.16 17:34 손지연 기자
"안녕, 엘무원"…'차화정 시대'와 작별하는 LG화학
07:00 정진주 기자
“손실 빼주고 위험 낮추고”…자본규제 완화, 생산적 금융 이어질까
07:11 손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