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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이제 민주당이 약속을 이행해야 할 차례"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7.05 09:52
수정 2022.07.05 09:55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어제 여야는 국회의장단 합의 선출로 어렵게 협치의 첫발을 뗐다. 우리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집권당으로서 오직 국민만 생각하며 먼저 양보했다"고 밝히며 "이제 민주당이 약속을 이행해야 할 차례다. 국회의장을 제1 교섭단체인 민주당이 맡았으니 법사위원장은 제2 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이 맡아야 한다. 지난해 7월 합의했듯이 11대7로 상임위를 배분해야 한다. 민주당이 의지만 있으면 당장 오늘이라도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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