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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3일 째 박스오피스 1위…50만 돌파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2.06.18 09:27
수정 2022.06.18 09:27

15일 개봉

영화 '마녀 2'가 개봉 3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녀 2'는 1597개의 스크린에서 22만 465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67만 3468명이다.


'마녀 2'는 개봉 첫 날 26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범죄도시2'에 이어 2022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스코어였으며, 2018년 개봉한 '마녀'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기록이었다.


한편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한국형 액션 시리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범죄도시2'는 11만 8505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브로커'는 3만 732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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