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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피해자께 진심으로 사죄,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박완주 성 비위 의혹 대국민 사과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5.12 19:56
수정 2022.05.12 19:5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현·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성비위 사건으로 제명된 박완주 의원과 관련해 민주당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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