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인이 학대 살해' 양모 징역 35년 확정
입력 2022.04.28 11:38
수정 2022.04.28 11:38
양모 장모씨가 생후 16개월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양부 안모씨가 지난 2021년 1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생후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은 양모 장모 씨가 대법원에서도 징역 35년을 확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