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파니 “플레이보이 모델? 전혀 창피하지 않다
입력 2008.05.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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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데일리안TV 권준섭]이파니가 지난달 29일 데일리안과의 인터뷰에서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플레이보이 모델’에 대해 전혀 창피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파니는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게 지금도 너무 좋다. 플레이보이 모델이 되기 위해서 너무 노력했고 그 대회 1등이 되기 위해서 너무 많이 노력했다”고 운을 뗀 뒤, “그게 창피하거나 안 좋게 생각한 적은 없었다. 지금도 너무 하고 싶은데 다른 일들이 있어서 못하고 또한 결혼했기 때문에 못하는 것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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