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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⑤>시위대로 돌변한 중국측 축하객 "중국만세!"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08.04.27 17:41
수정


27일 오후 올림픽 공원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성화가 평화롭게 올림픽 공원을 출발한뒤 이광경을 지켜보던 1만여명의 중국측 축하객들이 갑자기 경찰 저지선을 뚫고 차도를 건너 평화의문 건너편에서 중국의 북한인권 침묵과 티베트 폭력진압에 항의하던 한국측 인권단체들에게 몰려들어 욕설과 함께 "중국만세, 파이팅 중국" 등을 외치고 있다.


☞ <현장3보>중국 유학생들 스패너 등 던져 부상 속출



☞ <포토>중국측이 던진 돌에 맞아 피흘리는 사진기자



☞ <포토> "이게 중국측에서 던진 돌이야!..."



☞ <포토>손가락으로 욕을 하는 중국측 성화봉송 축하객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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