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TV]치우천왕 임치빈 ´구슬땀은 복근을 타고´
입력 2008.04.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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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스타 임치빈(29. 칸짐)이 21일 서울 대치동 칸짐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미트를 잡아주고 있는 임세일 코치는 임치빈 선수의 연속 킥에 잠시 넘어지기도 했다. 임 코치는 “킥이 너무 강해서 코치도 훈련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촬영=데일리안TV 권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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