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이현 “첫 눈에 반하는 사람 없다!”
입력 2008.04.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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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 <애자 언니 민자>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제작발표회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SBS새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연출 곽영범 극본 윤정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는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큰 재산은 가족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가족 드라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차화연, 이응경, 이덕화, 임성민, 김준석, 홍석천, 김민희, 소이현, 윤다훈, 송이우, 이지현 그리고 곽영범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소이현은 “이번에는 좀 더 강한 캐릭터를 통해 편안한 연기자로 다가서고 싶다”며, “나를 바라보면 많은 분들이 무서울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부활´ 때까지만 해도 다가가기 힘든 이미지였다"며, "이제는 편안한 연기자로 인식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졸. 커피차 ´거리의 향기´ 소유주 ´이채린´(소이현 분). 그 나이에 남자에 대한 관심이 왜 없으랴마는 도무지 그놈의 ´필´이 잘 오지 않는게 스스로도 안타깝다.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에 소이현은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이라 한 뒤,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다"고 털어놔 플라워의 보컬 고유진과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는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제작발표회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제작발표회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제작발표회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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