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KT "자회사 IPO로 현금 유입 시 그룹사 경쟁력 강화에 활용"
입력 2022.02.09 15:12
수정 2022.02.09 15:13
KT 로고.ⓒKT
김영진 KT 재무실장은 9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자회사 기업공개(IPO)를 통해 현금 유입이 있을 경우 각 그룹사의 성장성,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선 활용할 것"이라며"KT는 성장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구조를 개편하는데 활용하는 것에 우선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