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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임상위 "기존 엄격한 K-방역, 오미크론 대응에 부적절"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2.01.12 12:59
수정 2022.01.12 13:00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정부 치료자문기구인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가 1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예정부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진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장, 오명돈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전재현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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