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4년 9개월 수감 생활 병원서 마무리
입력 2021.12.24 15:44
수정 2021.12.24 15:45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이 결정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앞에서 한 시민이 '사면 환영'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정부는 2022년 신년을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포함, 일반 형사범 3094명을 오는 31일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 조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