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7022명·위중증 852명…‘사흘 연속 7000명대’
입력 2021.12.10 10:13
수정 2021.12.10 10:13
지난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국내 70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85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국내 70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 수는 852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