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동반 추위에 얼어붙은 출근길
입력 2021.12.01 09:32
수정 2021.12.01 09:33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2월의 첫날부터 전국 주요 지역이 영하권의 추위를 기록하고 있는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두꺼운 겨울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2월의 첫날부터 전국 주요 지역이 영하권의 추위를 기록하고 있는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두꺼운 겨울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