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의 날 맞아 천안함 유족회 만난 윤석열 후보
입력 2021.11.17 11:39
수정 2021.11.17 11:40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오른쪽)가 17일 오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과 고(故) 이상희 하사의 부친인 이성우 유족회장(왼쪽)을 면담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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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오른쪽)가 17일 오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과 고(故) 이상희 하사의 부친인 이성우 유족회장(왼쪽)을 면담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