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맞잡은 이준석-윤석열
입력 2021.11.06 13:11
수정 2021.11.06 13:1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