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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차량용 반도체 부족은 일회성이 아닌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상반기 이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3분기 심화됐고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관련 사항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도 셧 다운 공급 일정과 관련해 고객사 및 협력사와 협력하고 이원화하여 부족을 최소화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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