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하는 '지옥' 양익준
입력 2021.10.08 19:12
수정 2021.10.08 19:13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지옥'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지옥' 오픈토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