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에 등장한 '판교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하라' 마스크
입력 2021.10.05 12:11
수정 2021.10.05 12:12

국민의힘 박완수, 김도읍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 ’판교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하라’고 적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박완수, 김도읍 의원이 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 ’판교 대장동 게이트 특검 수용하라’고 적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