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고발사주 의혹 놓고 격돌하는 여야
입력 2021.09.24 15:31
수정 2021.09.24 15:31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광온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광온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