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완화됐던 4단계 지역 사적모임… 오늘부터 다시 강화
입력 2021.09.24 13:40
수정 2021.09.24 13:41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추석연휴 완화됐던 사적모임 기준이 다시 강화된 2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 관계자가 거리두기 안내문을 점검하고 있다. 오늘부터 다시금 거리두기 4단계 방역 수칙이 적용돼 수도권 등에서 백신 미접종자나 1차 접종자는 오후 6시까지 4명, 그 이후에는 2명까지만 만날 수 있으며 백신 접종을 모두 마치고 14일이 지난 이를 포함한 경우에만 가정과 식당, 카페에서 최대 6명까지 모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