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민지원금 사용 가능'
입력 2021.09.06 14:37
수정 2021.09.06 14:37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전 국민 88%에게 25만 원씩 주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재난지원금) 지급절차가 시작된 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전 국민 88%에게 25만 원씩 주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재난지원금) 지급절차가 시작된 6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