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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에코라이프 누리는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 9월 오픈 기대감

성지원 기자 (sungjw@dailian.co.kr)
입력 2021.09.02 15:02
수정 2021.09.02 11:26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사람이 밀집되거나 밀폐된 환경에서 벗어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들을 선호하면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이 변화하고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오롯이 즐기는 차박 여행이 대세가 되는가 하면, 산과 천을 가까이서 누리는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각종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대전광역시 동구 대성동 일원에 대전천과 식장산에 둘러싸인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가 9월 오픈 소식을 알리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33층, 총 8개동, 934세대로 대단지로 조성되는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는 대전천 수변공원, 보문산, 가오근린공원, 한밭종합운동장, 보문산숲치유센터 등이 인접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대전천이 흐르고 동측으로는 대전 대표 명산인 식장산이 자리한 배산임수형 입지를 자랑한다.


배산임수형 입지에 자리한 아파트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단지다. 풍수지리학적으로도 재물이 모이고 후손이 번창하는 등 좋은 기운이 모이는 곳으로 알려져 전통적으로 주거 명당으로 꼽힌다.


특히 식장산은 대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가진 대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다. 식장산문화공원의 경우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의 ‘전국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하나로 선정될만큼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자연 속의 에코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는 배산임수 입지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설계해 단지 안에서 대전천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일부세대 제외).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인 전용면적 59㎡, 76㎡, 84㎡의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인프라는 은어송초 및 은어송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산내초, 대전여중, 충남중, 신일여중, 신일여고, 고가오고, 청란여고 등이 인접해 탄탄한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가오지구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면학분위기도 우수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 적합하다.


가오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홈플러스, CGV, 패션아일랜드, LF팩토리 아울렛 등 쇼핑 문화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동구청 등 공공기관도 가까워 중심생활권을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통영대전고속도로 판암IC, 남대전IC을 비롯해 대전로, 대종로 등을 통해 대전 시내외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KTX·SRT 대전역, 판암역 등 대중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 분양 관계자는 “대전 동구는 자연, 교육,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형성돼 있지만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아 신축 아파트가 부족한 실정이다”며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는 코오롱 하늘채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혁신적인 특화설계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신축 아파트로 주거쾌적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은어송 하늘채 리버뷰’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동구 대성동에 9월 오픈 예정이다.

성지원 기자 (sungj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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