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택배노동자 만나 고충 청취하는 최재형
입력 2021.08.22 17:04
수정 2021.08.22 17:04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청년 택배노동자와 만나 업계 고충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청년 택배노동자와 만나 업계 고충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