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입력 2021.08.06 13:15
수정 2021.08.06 13:16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된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가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된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