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올전세 프리미엄 아파트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8월 오픈
입력 2021.08.02 10:34
수정 2021.08.02 10:34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최근 충주 부동산 시장이 상승 기류를 타고 있다. 충주는 수도권 중심으로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를 비껴가면서 신도시로 형성되어 주거환경이 개선되었다. 그로 인해 저평가됐던 지역의 재평가가 상승 요인으로 지목된다. 최근에는 충주에서 서충주신도시가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충주신도시는 충주기업도시와 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 등으로 구성이 된 자족도시답게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으면서 향후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에 따른 뛰어난 미래가치를 보여 기대감이 높다.
이 가운데, 서충주신도시 최고 입지에 10년 올전세 프리미엄 아파트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이 8월 오픈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최고 29층 높이에 총 1,849세대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번에는 1차 919세대를 우선 공급한다. 특히 최근 충주 아파트 시장에서 매매, 전세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신축 아파트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10년 올전세 프리미엄 아파트’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더했다.
전 세대는 가장 선호도 높은 84㎡로 구성되며, 4bay 혁신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고품격 인테리어와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 최고급 마감재만을 사용한 고품격 인테리어와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 채용으로 주거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스크린골프연습장, 호텔식 휘트니스센터 등 단지 내 명품 커뮤니티를 구성해 입주민에게 특별한 일상을 선물한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서충주신도시 중에서도 교통은 물론 중심상업지구와 충주기업도시를 아우르는 최중심입지에 자리해 있다. 이에 신도시의 새롭고 다양한 인프라와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충주기업도시, 충주메가폴리스, 충주첨단산업단지가 조성이 완료되어 120여개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고, 바이오헬스국가산업단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비즈코어시티, 법현산업단지가 예정돼 있어 중부내륙권 성장 거점도시로 육성될 전망이며 입지 프리미엄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교통환경도 빼놓을 수 없다. 중앙탑하이패스IC 및 북충주IC, 노은JC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 3번 국도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예정부지에 버스정류장도 들어서면 대중교통까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해주는 풍부한 여가 시설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근린공원과 킹스데일 골프장, 생활체육공원, 중앙공원, 화곡저수지 등이 인접해 1년 365일 여유로운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관계자는 “10년 올전세로 공급되는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부동산 규제에 자유롭고,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도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 “서충주신도시 입지 프리미엄과 신축 아파트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어 주거안정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충북 충주시 봉방동에 8월 주택전시관을 오픈 예정이다. 대단지 스트리트몰 단지 내 상가를 함께 분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