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LG전자는 29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는 마그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강화하고 LG전자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며 “신규사업 진입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미래 유망한 사업 투자와 전략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산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랭킹뉴스
장동혁, '韓 지원' 진상조사 지시에…진종오 "적이 민주당이냐 우리냐"
17:43 오수진 기자
맘스터치 '난동 영상' 재확산에 "가맹점주 원하면 법무적 지원"
15:39 김찬주 기자
정청래 "송영길·이광재, 재보선 공천 검토…김용은 차차 말하겠다"
17:01 김주훈 기자
일본 동북부 해역서 규모 7.4 지진…최대 3m 쓰나미 경보
18:58 이주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미국과 대화의 길 열어…비난 받을 언행 하지 않아"
12:43 오수진 기자
檢, '가짜수산업자 포르쉐' 박영수 전 특검에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
17:46 어윤수 기자
출근길 아침 기온 '뚝'…한파특보에 황사까지
18:22 이주은 기자
獨 아우디 회장, '신형 A6' 들고 한국 찾은 이유…"입지 다시 세울 것"
17:41 편은지 기자
영풍, 고려아연-메리츠 SPC 거래에 "개인 신용공여 규제 충돌 우려"
18:28 정진주 기자
이재용의 '갤럭시 특급영업'…李대통령·모디 총리와 찍은 '셀카' 깜짝 공개
19:01 송오미 기자